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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on50mm/f1.8렌즈는 본래 Voigtländer제품이었는데 칼짜이쯔로

인수 되면서 회사가 바뀌어서도 출시되었다. 


울트론 렌즈는 특히 일본에 광팬들이 존재한다. 그들의  일반적인 평을 소개 하자면 

피사계 심도가 극단적으로 얕고, 면도기칼 정도의얇은 면밖에 핀트가 맞지 않는다 한다. 

핀트면에서 벗어난 像은 급격하게 보케化...보케(out focus)의 상태는 
동일사양(50mm/F1.8)의 다른 렌즈보다도 풍부해서 2∼3단 조여도 여전히 
깊은 보케를 즐길수 있다고 한다. 
 
광학구조를 살펴보면 울트론 렌즈의 특징이 뚜렸한데..
앞 렌즈가 오목 렌즈이다.이 렌즈 이후로도 울트론이라는
50미리 렌즈가 지속적으로 생산되지만 오목렌즈를 사용한건 초기 버전 뿐이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빛이 들어오면 일단 광축보다도 멀어지는 방향에 
굴절한다. 굴절된 빛은 회색부의 뒷렌즈에 의해 다시 광축부근에 모아진다. 
 
독을 가지고 독을 제압한다는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본측 자료에 의하면..이 렌즈를 설계 한 분이 정규교육을 받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대담한 설계 철학이가능했다고 한다. 
 
때론 이런 비주류가 간혹 기적을 일으키는데 이 렌즈가 바로 그 결과물이라고 평한다.. 
일본에서는 울트론이라 불리는 planar렌즈라는 표현을 쓰는데


그건 일리가 있는 말이다.zeissikon이 카메라 사업을 접으면서

Voigtländer사의 공장이 롤라이로 넘어가게 되는데 일부 칼짜이쯔사의

광학기술도 같이 전수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울트론렌즈는 롤라이사에서 그 후로도 생산이 되었을 뿐 아니라

콘탁스/야시카의 플라나렌즈의 설계와도 많은 유사성이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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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rlzeiss 트랙백 0 : 댓글 2